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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병철회장은 생전에

작성자김태환|작성시간26.06.06|조회수3 목록 댓글 0

🔸️삼성 이병철회장은 생전에




사돈 홍진기를 만난 게
자신에게 가장 큰 행운이라 했었다.


재벌의 언론 소유가 금지되자
이병철회장은
홍진기에게 중앙일보를 넘겨주고
그룹에서 분리시켰다.


하지만
홍진기 이후가 문제였다.

아들 홍석현과 손자 홍정도
모두 배부른 패션 좌파였다.


중앙일보 등 중앙미디어 그룹이
완전히
좌파 미디어로 변신한 건

손석희라는
희대의 괴물을 영입하고 부터다.


손석희를 앞세워
박근혜 탄핵에 총대를 맨 후

좌TBC로 불릴 정도로 폭주를 거듭했다.





좌파 주제에
무슨 욕심은 그리 많은지
온갖
대형 국제대회 중계권을 무리하게 싹쓰리하고,


5년전
jtbc의 IPO를 앞두고는

중공 자본까지 끌어들였는데
이 탐욕이 결국 독이 된 거다.

중앙그룹과
홍씨 일가의 몰락은

대한민국의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찢(이재명) 정권의
극단적 좌경화와 무리한 돈풀기

그리고 이에
필연적으로 수반될 국가신용도 하락이
어떤 결과를 야기할지

중앙일보의 몰락이
너무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홍씨 일가는 jtbc는 남겨두고
나머지
전부를 정리할 계획이라고 하던데,

이 역시
중공 텐센트그룹의 손에 달려있다고 한다.


텐센트가 작정하면
홍씨일가는 빈털털이로 쫓겨나고
중앙미디어그룹 전체가
중공 자본의 손에 넘어가버릴 가능성도 있다.


결국
이병철회장이 만든 중앙일보는
좌빨들 손에 들어가 망가진 거다.


저승의
고 이병철회장이 아직도

홍씨일가와
연을 맺은 걸 행운이라 생각할까 궁금해졌다.


윤종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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