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사랑을 함께... 작성자불하늘|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조국보다 사랑 택했다…前 캐나다 총리, 연인과 美개막전 관람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54)가 연인인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41)와 같이 조국 대신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관람했다. 뉴욕타임스(NYT), BPC 미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