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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야곡 / 신세영

작성자남강|작성시간26.06.18|조회수22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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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야곡: 원곡 신세영  ♣ 노래  /  남 강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 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 ~ ~ ~ 그 목소리 그리워

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 속을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안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功 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 ~ ~ ~ 쓸어안고 싶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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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남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기도
    합니다
    참담한 6.25 전쟁을 상기하여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의 비극이
    재발되면 안됩니다

    이는 정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역사 입니다

    1950년 6,25 새벽 북한은 쏘련제
    탱크 240여대를 앞세우고 남침하여
    국토는 초토화 되었고
    우리 국군과 민간인 유앤군을 포함 약 300만명이
    희생 되었습니다

    상기하자 ! 6.25 !! 이땅의 젊은이들이여 !!
    역사를
    바로 알고 자손만대 나라를 지킵시다 ^^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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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남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아!~~~~~~
    어머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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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혜란 | 작성시간 26.06.21 new 와우 남강님은 옛노래가 최고 잘맞습니다
    가수 보다 더 멋집니다
    이밤 멋진 목소리에 취하고 듣고 또 들으면서 앵콜 드립니다
    정말 잘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남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반가운. 혜란님 ^^
    바쁜데도
    방문하여 고운탯글
    너무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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