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선야곡: 원곡 신세영 ♣ 노래 / 남 강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 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 ~ ~ ~ 그 목소리 그리워
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 속을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안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功 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 ~ ~ ~ 쓸어안고 싶었소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남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기도
합니다
참담한 6.25 전쟁을 상기하여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의 비극이
재발되면 안됩니다
이는 정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역사 입니다
1950년 6,25 새벽 북한은 쏘련제
탱크 240여대를 앞세우고 남침하여
국토는 초토화 되었고
우리 국군과 민간인 유앤군을 포함 약 300만명이
희생 되었습니다
상기하자 ! 6.25 !! 이땅의 젊은이들이여 !!
역사를
바로 알고 자손만대 나라를 지킵시다 ^^
감사 합니다 ^^이미지 확대
-
작성자혜란 작성시간 26.06.21 new
와우 남강님은 옛노래가 최고 잘맞습니다
가수 보다 더 멋집니다
이밤 멋진 목소리에 취하고 듣고 또 들으면서 앵콜 드립니다
정말 잘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