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동 연화문 당간지주 작성자탱크|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한줄기 빛이 그리운 날그래도 개망초를 흔드는 바람있어 좋은 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우 | 작성시간 26.06.12 저 땅 위에 얼마나 큰 규모의 사찰이 들어 섰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월 앞에 다 스러지고 남은 당간지주만 외롭게 남았네요.그나마 개망초 향 앞에 쓸쓸하지 않을 당간지주 또 몇 천 년을 견뎌갈까요! 답댓글 작성자탱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푸우님 말씀대로 앞으로 천 년, 이천년 잘 버티지 않을까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