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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동 연화문 당간지주

작성자탱크|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2

한줄기 빛이 그리운 날

그래도 개망초를 흔드는 바람있어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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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푸우 | 작성시간 26.06.12 저 땅 위에 얼마나 큰 규모의 사찰이 들어 섰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월 앞에 다 스러지고 남은 당간지주만 외롭게 남았네요.
    그나마 개망초 향 앞에 쓸쓸하지 않을 당간지주 또 몇 천 년을 견뎌갈까요!
  • 답댓글 작성자탱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푸우님 말씀대로 앞으로 천 년, 이천년 잘 버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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