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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로 부른 징글벨

작성자김흥호(시샵/세종)|작성시간26.06.05|조회수20 목록 댓글 1

 

 

 

◈ 북한말로 부른 징글벨 ◈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간나 사이래 전차 쎄리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아~ [갈기는 내래 고조 좋쿠나~]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배급종 후려서 박자 쎄리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르자 [환장하게 뒤딥어져 지랄함메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김동무 박간나 종 쎄리라우~]

 

우리 썰매 빨리 달려 [내래 전차 날래 달려~]

 

종소리 울려 [배급종 갈겨~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탄광촌 박동무 날래 쎄리우~]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찬양 노래 날래 불러 빡빡 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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