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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손성훈3집-Blue 전곡듣기 - 1.2집 타이틀곡

작성자전곡너구리|작성시간08.06.29|조회수1,05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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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성 훈 -

생년월일: 1972년 10월 21일
출신교: 단대부고, 중앙대경영학과
혈액형: O형
가족관계: 1남1녀중 장남
취미: 홀로여행, 수상스키
좋아하는 국외 뮤직션 : Beatles, Rolling Stones, Jimi Hendrix
좋아하는 국내 뮤지션 : 시나위, 임재범
참고사항: 고교시절 "각시탈" 밴드 활동,90 그룹 "전사" 리더 활동
'92 솔로앨범 1집 "너에게 묻고싶어" 발표
'94 솔로앨범 2집 "저 태양아래" 발표
KBS 드라마 "폴리스" 주제가 '내가 선택한 길' 발표
'95 국내 최고의 정통 락 그룹 "시나위" 5집 앨범의 보컬로 활동
'96 솔로앨범 3집 손성훈 BLUE 락 발라드풍의 "천년의 사랑" 발표
 
'99 솔로앨범 4집 손성훈 ALIVE "널 사랑하기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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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 손성훈


아픔이 지나가버린 그 많은 흔적들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 버렸지
당신이 떠나가버린 도시의 혼돈들속에
나는 여전혀 묻혀 버렸지

 

나의 죽음 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 거야
그렇게 말 하고픈 난 쓸쓸히 이시간을
말 없이 지켰던거야

 

사랑은 슬픈 거라고 짐작은 했었지만은
나는 또 다시 잊어버렸지
여전히 풀잎같이 내게 남아있지만
쓸쓸히 너를 보내고 있네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 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시간을
말 없이 지켰던 거야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이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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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의 사랑

 

 처음엔 날 떠난 너를 내가 받아들이긴 너무 힘이 들었는데..
 결국엔 이렇게 나 숨쉬며 매일 찾아드는 그리움 그걸로 살게되

 너와 눈뜨고 잠드건 내가 아니지만
 네가 힘겨울때 기댈 사람 그또한 나이진 않지만
 나는 오늘도 슬프지 않아 너에게 하루만큼 간거야
 그래 다른 세상 이라면 우린 또 만날꺼야 (우린 또 만날 꺼야)

 만일 그 세상에서도 네가 나를 떠나도
 나는 그래도 슬프지 않아 오늘도 하루 만큼 간거야
 그래 어느 세상에선가 우린 또 만날꺼야 우린 또 만날꺼야.

 

지울 수 없는 너

 

Le act.1
지금까지 많은 날들....너 하나를 위해 살아 왔어....
언젠가는 헤어져야만 한다는 걸......알고 있었지만
마지막 시간까지 나의 모든걸 다주었어........
하지만 그대 좀전 처럼 떠날것을 알면서도


recycle 소중했던 사랑에 아픔만이 남겨 졌지만........
나는 울지 않을 거야 .....슬픔만이 더 할테니까.........
비 내리는 하늘이 이렇게도 슬퍼 보이는건......
나는 불과 전에 버린 너 때문이야.....


Le act.2
너를 위해 나는 모든걸 ..할수 있을거라 말했었지
하지만 나~ 이별까지도~ 내게 약속 하지 않았었어...
아직도 나의 기억들이 내가슴에 남았는데.........
어떻게 너를 잊을수가 있을거라 생각하니......

 

와 줘

 

와줘 와줘 --- 와줘 와줘 ---
  와줘 와줘 --- 와줘 와줘 ---
  어느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살수있다 약속했는데
  니가 다른 사람을 선택하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해
 와줘 와줘 와줘 내게 돌아와줘---(2번) 
  모든게 꿈이라 생각했어 더는 믿을 수 없었기에
  네가 없이는 내 인생 내 삶조차 아무 소용 없다는걸 알면서도
  왜 떠나려 하니
 와줘 와줘 와줘 내게 돌아와줘---(4번)
  지난 너와의 추억이 나와 함께 벌거벗은채 춤추는데
  시간이 가면 모든걸 잊을수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니
 와줘 와줘 와줘 내게 돌아와줘---(2번) 
  모든게 꿈이라 생각했어 더는 믿을 수 없었기에
  네가 없이는 내 인생 내 삶조차 아무 소용 없다는걸 알면서도
  왜 떠나려하니
와줘 와줘 와줘 내게 돌아와줘---(3번)

작은 기도

 

삶이란 혼자선 살 수 없다고 얘기들 하지만
난 아닌것 같아 사람들 틈에 깊이 상처 받는 내 모습 혼자일 때보다 크게 느끼는 그 모습 외로움

거친 바위 틈 사이에 살아남은 풀 한포기
그 질긴 생명력들이내게도 숨어 있을까
너무 힘들지 않는 날 난 기도할 뿐인데 ~

아무것도 모르는 채 평화 롭게 우린 행복해
내가 지쳐 무너져 내리는 소리를 사람들은 왜 그리 좋아하는 것일까

제발 이제 부턴 그 어떤 실망도 모른체 난 살 수 있게

 

오산

 

더이상 나를 너에 것이라 그런 말은 하지말아
그럴 권리는 없어 너무 심하다 생각지마
너를 사랑했었던 나를 나는 인정못해
나에 현재 속에서 이제 넌 필요없어

언제나 너에 곁에서 투정 받아줄 그런 나를 생각하지마~
완벽한 나였었지 허! 너에 안에서~ 하지만 난 이제는 달라~~

세상에 눈 뜬 내가 니가 생각하는 변신
그렇게 생각하면 너에 착각 일 뿐이야~

더이상 나를 너에 것이라 그런 말은 하지말아
그럴 권리는 없어 너무 심하다 생각지마
너를 사랑했었던 나를 나는 인정못해
나에 현재 속에서 이제 넌 필요없어

제발 다가 오지마 더 흔들릴 내가 아냐
내 입장을 말한다면 난 깨끛이 떠나 간거야

더이상 나를 너에 것이라 그런 말은 하지말아
그럴 권리는 없어 너무 심하다 생각지마
너를 사랑했었던 나를 나는 인정못해
나에 현재 속에서 이제 넌 필요없어

하지만 니가 살아 갈 모습그책임 내게 뭇지마
이젠 가착 없이 넌적어도 이시간 후에
나중에 느껴 보렴 지난 날에 우리들을
결국 너에게 이런..또 다시 없을 테니...

 

내가 사는 이유

 

내 어깨에 눈물이 자꾸만 스며들어
 정말 마지막이라 말 할 수가 없던거야
 날 용서해 달라고 부탁은 안할테니 제발 잊지 말아죠
 그 누구보다 사랑 했음을..
 절망에 강을 건너 더 나은 이연 만나길 바래

 한순간 꿈이었다고 후회가 될때 큰소리로 날 불러죠
 난 항상 네 주위에서 보이지 않게 널 지킬테니
 내 품에 잠든 널 두고 나는 떠나가지만
 내 영혼 모두 너에게 줄께
 제발 넌 행복 해야되
 너의 소식 만으로 살 이유가 있는 날 위해서...

 날 깨우던 목소리 아직도 여전한데
 너를 떠나가자니 내 맘이 더욱 무너져 내려
 절망에 강을 건너 더 나은 인연 만나길 바래 워 ~~~

 

빗물속에

 

꿈속에 보이는 그대의 모습 처럼 아름다웠던 그밤이
내게 찾아와~~사랑했던 마음 또 다시 피어나
떠난 그대를 이해 할 수 있을 꺼만 같았어
이제 다신 사랑 할 순 없단 나의 외로움
쏟아지는 빗물 속에 모두 다 지워 버려야지
사랑했던 마음 또 다시 피어나
떠난 그대를 용서 할 수 있을꺼만 같았어
이제 다신 사랑 할 순 없단 나의 외로음
쏟아 지는 빗물 속에 모두 다 지워 버려
이제 다시 사랑 할 수 없단 나의 외로움....
쏟아지는 빗물 속에 모두 다 지워 야만해

첨부파일 손성훈3집-Blue_rokmcsss.a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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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내가 선택한길 (KBS드라마 "폴리스" 주제가)

 

난 결코 쓰러지거나 힘없이 꺽이지 않아
전과넌 다름없이 내안에 있을테니
힘겨워 돌아보면 늘 거기 있는 너
금세 터질듯한 폭탄같은 내 눈빛을 걱정하며
그런 널 지키지 못한 무력한 나에게
조그만 원망조차 외면하지 못하니

어차피 고독은 내가 선택한거야
그건 니가 없는 외로움과 조금은 다른 싸움
내 속에 있는 나와에 어려운 승부지 적어도
내 자신은 이기고 싶어

이 끝이 절망이라도 다신 못올곳이라도
나를 잡아끄는 이길에 모든걸 걸었어
난 걸코 쓰러지거나 힘없이 꺽이지 않아
전과 넌 다름없이 내안에 있을테니

어차피 고독은 내가 선택한거야
그건 니가 없는 외로움과 조금은 다른 싸움
내 속에 있는 나와에 어려운 승부지
적어도 내 자신은 이기고 싶어

이 끝이 절망이라도
다신 못올 곳이라도
나를 잡아끄는 이길에 모든걸 걸었어
난 걸코 쓰러지거나 힘없이 꺽이지 않아
전과 넌 다름 없이
내 안에 있을테니

 

손성훈 3집 Blue-전곡입니다만 약간의 착오로 경음악이 올려져있읍니다.

"천년의 사랑이란" 곡은 위에 따로 올려져 있으니 따로 들으세요.죄송^^*

참!! 이 모음곡은 계정이 느려 나도 짜증날려한답니다 잠시만 기두리시면 들을수 있어요..ㅠ

참는쟈에 복이 있나니..ㅋㅋ^ㅜ^ 매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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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 - 너에게 묻고 싶어

 

오~~~~~~~~~~   오~~~~~~~~~~

스쳐간 파도 소리에 내 마음 젖어드는데
아득한 이 밤 속에서 지친 내가 느껴져
아직도 내게 남겨진 너의 작은 웃음은
차가운 내 가슴속에 따스한 무엇 되었어


너에게 묻고 싶어 지나간 시간들을
한번쯤 생각해줘 어설픈 너의 그 말


밤하늘 별빛 맞으며 알 수 없는 어떤 곳으로
헤매는 나의 그림자 지친 내가 느껴져
아직도 내게 남겨진 너의 작은 웃음은
차가운 내 가슴속에 따스한 무엇 되었어


너에게 묻고 싶어 지나간 시간들을
한번쯤 생각해줘 어설픈 너의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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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 - 저 태양 아래

 

바삐 걸어가는 사람들

모두 어디로들 가는지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많은 이유들만 만들지

 

기억속에 묻어놓고서

접어두고 떠나야지

기억속에 묻어놓고서

힘겨웠던 나날들

 

어제 일은 모두 잊고

잠시 쉬어 가는거야

홀가분한 이 기분을

다시 한번 느껴봐

 

저 태양 아래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용기를 내는 건 어려워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많은 이유들만 만들지

저 태양 아래     / 손성훈

 

바삐 걸어가는 사람들

모두 어디로들 가는지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많은 이유들만 만들지

 

기억속에 묻어놓고서

접어두고 떠나야지

기억속에 묻어놓고서

힘겨웠던 나날들

 

어제 일은 모두 잊고

잠시 쉬어 가는거야

홀가분한 이 기분을

다시 한번 느껴봐

 

저 태양 아래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용기를 내는 건 어려워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많은 이유들만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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