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사그라다 파밀리아 준공식... "AI·드론까지 총동원" 작성자김남용|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클릭)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6/09/4YTHVGRTX5B6FHITWWPII2BBAI/?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ews‘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사그라다 파밀리아 준공식... “AI·드론까지 총동원”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사그라다 파밀리아 준공식... AI·드론까지 총동원 145년만에 높이 172.5m 예수 그리스도의 탑 외관 완성 교황이 10일 축복... 바르셀로나에 전세계서 순례객 몰려와www.chosun.com 1882년 착공해 144년째 공사 중인 이 성당은 지난 2월 첨탑 18기 중 가장 높고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의 탑(172.5m)’ 공사를 마무리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 건물이 됐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