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골프장에서 라운딩 하다가,
캐디에서
"IP"가 어디냐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결론적으로 애기하면
"IP"라는 골프 용어는 어디에도 없는 골프 용어이다.
"IP" 용어는
아마
"Intermediate Point(중간지점)"의 용어로 사용된 듯 하다.
"ip" 용어는
중간 타깃(표적), 즉 "Intermediate Target"이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이 된다.
중간 타깃(표적)은 골프를 칠 때
공 앞에 있는 수 많은 물체들이 중간 타깃(표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예를들면,
공 앞에 있는 풀, 나뭇잎, 디봇 자국 등이
중간 타깃(표적)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페어웨이에 나타나는 깃발은
"IP"가 아니라
"타깃(Target)"이라고 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목표로 하는 지점이 곧 타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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