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골프 용어

IP

작성자김남용|작성시간21.09.20|조회수466 목록 댓글 0

우리가 골프장에서 라운딩 하다가,

캐디에서

"IP"가 어디냐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결론적으로 애기하면

"IP"라는 골프 용어는 어디에도 없는 골프 용어이다.

 

"IP" 용어는 

아마

"Intermediate Point(중간지점)"의 용어로 사용된 듯 하다.

 

"ip" 용어는

중간 타깃(표적), 즉 "Intermediate Target"이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이 된다.

 

중간 타깃(표적)은 골프를 칠 때

공 앞에 있는 수 많은 물체들이 중간 타깃(표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예를들면,

공 앞에 있는 풀, 나뭇잎, 디봇 자국 등이

중간 타깃(표적)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페어웨이에 나타나는 깃발은

"IP"가 아니라

"타깃(Target)"이라고 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목표로 하는 지점이 곧 타깃이 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