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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소멸-국가위기

“서울에서 120만명 사라진다”…청년은 반토막, 노인만 덩그러니

작성자김남용|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클릭) https://www.mk.co.kr/news/economy/12073560

 

서울 인구가 2050년 810만명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때가 되면 15~24세 청년층의 비중은 6.1%, 주요 생산 가능 인구인 25~49세 인구는 9.7%로 쪼그라들어 ‘노인만 남은 서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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