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https://www.mk.co.kr/news/economy/12073560
서울 인구가 2050년 810만명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때가 되면 15~24세 청년층의 비중은 6.1%, 주요 생산 가능 인구인 25~49세 인구는 9.7%로 쪼그라들어 ‘노인만 남은 서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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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구가 2050년 810만명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때가 되면 15~24세 청년층의 비중은 6.1%, 주요 생산 가능 인구인 25~49세 인구는 9.7%로 쪼그라들어 ‘노인만 남은 서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