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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목교회는 일본교회가 정체기를 넘어서 쇠퇴기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도쿄기독교대(TCU) 국제선교센터 산하 일본선교리서치에 따르면 일본교회의 60.9%는 예배 출석자가 30명 이하이며, 15명 이하인 교회도 28.7%에 달한다.
목사 평균 연령은 62.2세, 35세 이하 목회자는 3.5%에 불과하다.
성도뿐만 아니라 목회자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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