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퇴기 들어선 일본교회… 목회자 없는 ‘무목교회’ 는다

작성자김남용|작성시간26.06.09|조회수6 목록 댓글 0

(클릭)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0906126&code=23111113&sid1=chr&cp=nv2

 

무목교회는 일본교회가 정체기를 넘어서 쇠퇴기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도쿄기독교대(TCU) 국제선교센터 산하 일본선교리서치에 따르면 일본교회의 60.9%는 예배 출석자가 30명 이하이며, 15명 이하인 교회도 28.7%에 달한다.

 

목사 평균 연령은 62.2세, 35세 이하 목회자는 3.5%에 불과하다.

 

성도뿐만 아니라 목회자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0906126&code=23111113&sid1=chr&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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