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 성, 마쓰에 성, 타카마츠 성 /일본 고성
오카야마 성(14세기)
오카야마 성(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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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에 성 (17세기)
마쓰에 성(일본어:
높이 30m, 5층6계의 천수는 모모야마 양식의 천수로 축성 당시 그대로 현존해 있어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에도 시대에는 마쓰에 번의 번청으로 이즈모 지방의 정치 경제의 중심지였다. 현재는 마쓰에조잔 공원(松江城山公園)으로 마쓰에 시의 관광명소이다. 또, 벚꽃의 명소로 일본 벚꽃 명소 100선에도 뽑혔다.
1600년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전공을 올린 호리오 요시하루와 그의 아들 호리오 다다우지가 24만 석에 입봉되어 갓산 도다 성에 입성한다. 이렇게 하여 마쓰에 번이 번으로서 성립되었다. 갓산 도다 성은 중세 산성으로 있여서 성하 마을 조성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 스에쓰구 성터를 새로운 축성지로 낙점하고, 1607년 스에쓰구 성이 있었던 가메다야마 산에 축성을 시작한다.
1611년 겨울, 마쓰에 성이 완성되었다. 하지만, 요시하루는 그 해 7월 완공은 눈 앞에 두고 급사했다. 1633년 3대 호리오 다다하루가 아이 없이 죽자, 호리오씨는 가문이 단절되었고, 이를 대신해 1634년 교고쿠 다다타카가 에치젠 국 오하마 번에서 이즈모, 오키 2개국 26만 석에 입봉되어 입성한다. 이 무렵 산노마루를 개축되었다. 1637년 다다타카가 아이 없이 죽어 교고쿠 가문도 단절되자, 1638년 시나노 국 마쓰모토 번에서 마쓰다이라 나오마사가 18만 6천 석에 입봉되어 입성한다. 이 후, 메이지 유신기까지 마쓰다이라 가문이 이 지역을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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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마츠 성 (16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