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20분 간단한 준비물을 챙겨 교토로 출발~메이지 천황이 교토에서 도쿄로 천도하기 전까지 천황이 거주하던 곳 교토고소에 갔습니다.
도시샤대학에서는 이쁜 유학생누나의 설명으로 윤동주시인의 발자취까지 더듬어 보고,
대학교에서 중식을 먹고싶은거 저렴하게 먹고는
다시 니조성을 가는데 여름의 땡볕에 덥고 , 다리도 아프고 갈증이나니 길거리 음료 자판기만 보면 그냥 지나치질 못하고 물을 사 먹었습니다.
니조성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1603년 교토에 머무를 때 숙소로 사용하려고 지은 성으로 도심속에 이쁜 정원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시내버스도 타고,
지하철도 타고 다시 오사카와서 오사카 신세카이(신세계) 지역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인 쯔텐카쿠전망대에서 슬라이드체험도 했는데 잠시 스릴이 있었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오사카 텐텐타운 ㅡ)저녁은 갈비구이정식 또는 각자 먹고 싶은 일본정식을 먹고
돈키호테 가서 부모님 친구들에게 줄 과자등 선물을 각자 구매했습니다.
이렇게 3일째 일본생활을 마무리 해 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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