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 † 게시판

길 위의 인생

작성자*겨자씨*|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2

 
 
길 위의 인생
시 / 정연복

 

인생은
한줄기 나그넷길

탄생에서 죽음까지
딱 그만큼의.

좋은 날도 있고
궂은 날도 있지만

갖은 희로애락 속에
삶의 재미도 생겨나는 것.

매일 하룻길 걷다 보면
문득 목숨꽃 지는 날 오리니

바로 지금 내가 서 있는
길을 사랑하는 자는 복되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가있을께 | 작성시간 26.06.19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겨자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