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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

[스크랩] 보길도/세연정.동천석실.곡수당 낙서재.예송리

작성자행운|작성시간26.06.14|조회수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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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보길도 윤선도 원림

보길면~곡수당.낙서재4km5~10분(동찬석실.세연정)/보길면~예송리(마을회관p)5~6km(몽돌해변 상록수림.강추)

보길면~송시열글쓴바위7km15분/도보500m~1km30분//보길면~보옥리13km보옥리 공룡알500m1km20~30분/

등산코스;파출소옆.광대봉 격자봉 보옥리/곡수당.큰길재.격자봉/예송리회관 큰길재 격자봉/망끝전망대 계곡.망월봉

보길도 윤선도 원림

2008년 사적 보길도윤선도유적으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월 8일 보길도윤선도원림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명승으로 재지정되었다. 지정구역 8만 1,745㎡. 보호구역 39만 8,983㎡.

보길도는 완도에서 남쪽으로 32㎞, 해남반도의 남단에서는 12㎞ 떨어진 외딴섬이다.

이 섬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인 격자봉(格紫峰)을 중심으로 하여 동북 방향으로 아름다운 계류가 흐르고 있는데, 윤선도는 이곳을 부용동(芙蓉洞)이라 이름하고 이 일대에 정사(亭舍)와 연못을 축조하여 자연을 벗삼아 유유자적하였다.

1637년(인조 15) 2월윤선도가 51세 때 처음으로 보길도를 찾아 입구에 세연정(洗然亭)과 연못을 축조하였는데, 물과 바위와 대(臺)와 소나무·대나무 등을 이용한 조원(造園)공간으로 지금까지 부용동원림 중에서도 가장 잘 남아 있는 유적이다.

세연정에서 부용리 쪽으로 약 1.5㎞쯤 들어가면 낙서재(樂書齋) 건너편 산비탈에 동천석실(洞天石室)이 있다. 이곳은 1,000여평의 공간으로 석문(石門)·석담(石潭)·석천(石泉)·석폭(石瀑)·석대(石臺)·희황교(羲皇橋) 등의 유적이 남아 있다.

석문 안의 두어칸 되는 반석(盤石)에는 다도(茶道)를 즐기던 흔적이 있고 그 주위로는 건물터가 있다. 윤선도는 이곳을 부용동 제일의 절승이라 하였다.

동천석실에서 남쪽으로 약간 내려오면 부용리에 인접한 평지가 나타나는데, 이 일대에 낙서재와 무민당(無悶堂)·곡수당(曲水堂)을 짓고 세상의 명리를 떠나 꾸밈없는 생활을 영위하였다.

이 밖에도 윤선도는 주변의 자연경관에 따라 각각 그 이름을 붙였는데, 낭음계(朗吟溪)·승룡대(升龍臺)·하한대(夏寒臺)·혁희대(赫羲臺)·독등대(獨登臺)·상춘대(賞春臺)·언선대(偃仙臺)·오운대(五雲臺)·조산(造山)·미산(薇山)·석전(石田) 등이 그것이다.

윤선도는 1637년부터 85세로 죽을 때까지 일곱 차례나 보길도에 왔다갔다 하면서 13년 동안을 머물렀다. 이곳에서 「어부사시사(漁父四時詞)」 40수와 32편의 한시를 남겼다.//백과사전에서 옴김

화흥포항

노하도 동천항 매표소

보길 운선도원림(매표소)성인3.000원 경로65이상 무료

윤선도시인의 양력

세연정

세연정

 

돌과자연이 어우러진 세연정

동천석실 안내도

계곡의 돌다리

그늘진 숲속

고산 윤선도의 침실

주차장

 

황칠나무

예전의 매표소

곡수당

거북바위

낙서재

사당

전사청(제기을 보관하는창고)

코스모스 만개

보길초교정문

예송리 몽돌해변에 좌측에 상록수림

예송리 마을회관

등산팀 시간관계상 길마중길에 만난  할머니 산신당~큰길재오름길~격자봉(원칙은 곡수당p하산)

노화도 동천항매표소(선표는 두번구매)

소월산악회 전용1호차36인승 리무진 동천항 승선

서해고속도로 운행중 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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