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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사회

[문화]비행기 탈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김영로(素園)|작성시간26.06.07|조회수4 목록 댓글 0

비행기 탈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승무원이 알코올 테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재팬 에어라인의 출발이 지연되다
-- the Drinks Business, 5월 28일 기사

 

JAL은 한 승무원이 알코올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서 비행기의 출발이
40분 지연된 후 승무원이 리턴 트립에 앞서 술을 마시는 것을 금지시켰다.

Japanese aviation media 인 Avitation Wire에 따르면
JAL은 5월 23일 히로시마에서 토쿄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flight JL252가
승무원의 음주 문제로 지연해서 출발한 것을 사과했다.

 

약 186명의 승객들은 비행기 안에서 대기하였는데 이 비행기는

2026년 5월 23일아침 7시 30분 히로시마 공항에서 토쿄하네다 공항으로 출발

준비를 마치고 있었다.

 

이는 한 여성 승무원이 전날 저녁에 회사의 규정보다 더 많은 술을 마셨던

것으로 밝혀진 후 비행기 출발이 아침 8시 22분까지 지연되었다.

이 여파로 JAL 은 회사의 승무원들이 리턴 플라이트 사이의 체류 기간동안

술 마시는 것을 금지시켰다.

 

<규정을 초과하다>

항공사의 규정은 이미 근무하기 12시간 안에는 음주를 금지해 왔으며

이 승무원은 전날 한 동료와 함께 호텔 라운지에서 술을 마셔서 이것을 위반했다.

 

이 승무원은 self-check 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는데 그녀는 이 결과를 제출하지

않았으며 공항으로 이동했고공항 사무소에서 양성 반응 판정을 받았다.

 

결과적으로 JAL 은 그녀가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을 금지시켰고 긴급하게

대체 인력을 배치했다,

 

<알코올에 관련된 사고>

알코올 관련 스캔달이 최근 몇 년 동안 연달아 이어졌다.

2025년에는 국제선 항공기의 조종사가 리턴 플라이트에 앞서 과음을 했으며

수백명의 승객들이 18 시간 늦게 출발하게 헀다.

2024년에는 기장과 부기장이 호주 멜보른 공항에서 일본 나리타로 가는 비행에

앞서 과음을 한 사건이 있었다.

교통부는 이에 대하여 해당 항공사에 업무개건 통고를 발부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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