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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 작동실

[비닐끈]

작성자김영로(素園)|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0

[비닐끈]

새끼 꼬던 시절.

사랑방은
나태와 요행의 공간.

비닐끈,
잇고 묶는 결속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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