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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도 인정한 11가지 민간요법

작성자양인환|작성시간26.06.21|조회수27 목록 댓글 0

[의사들도 인정한 11가지 민간요법]

민간요법이란,
특별한 기술 없이 일반인들도 치료 및 예방할 수 있는 치료법이지요.

오늘은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의사들도 인정한 11가지 민간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의사들도 인정한 11가지 민간요법>

1. 발목을 삐었을 때 : 계란노른자

관절을 삐었을 때
처음 하루는 냉찜질을 해주고 며칠 후부터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계란 노른자와 밀가루를 반죽해서
발라 주면 피하 출혈 되었던 곳이 빨리 흡수되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 헛배 부르고 가스가 찰때 : 파뿌리

파뿌리는 당, 인산, 휘발성정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소화제 효과를 주고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3. 과음했을 때 : 오이즙

오이에는 무기 염료 질이 있어 알코올을 중화하고 소화기에 들어가서 완화 작용을 하는데요.

오이 1½개를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내어 음주 후에 마시면 숙취에 좋다고 합니다.

4. 습관성 변비 : 무청과 고구마

우유 200cc, 찐고구마 150g, 무청시래기 50g을 믹서에 갈아서 먹으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1/2컵, 어른은 1컵을 마시며 변비가 심한 경우에는 하루 1컵씩 한달 간 복용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5. 재채기와 코감기 : 무

무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생리적으로 중요한 작용을 하는 효소가 많은데요.

노화 방지, 미용, 소화, 기침, 감기에도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6. 과식 : 파인애플

매실 뿐만 아니라 파인애플에도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있습니다.

7. 구역질이 날 때 : 생강

입덧에 시달리는 임산부나 배 멀미,
차 멀미 예방에도 좋습니다.

여행 떠나기 30분 전에 생강차 1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8. 피로, 권태감 : 마늘과 생강

마늘 세 쪽과 생각 세 쪽을 강판에 갈아 컵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 차 마시듯 먹으면 좋은데요.

마늘과 생강은 피로회복과 근육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9. 불면증 : 파뿌리와 대추

파뿌리는 발한 작용을 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고 하지요.

대파의 뿌리부분만 5개, 대추 10개에 물 세 사발을 부어 물이 1/3정도까지 줄도록 달여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면 된다고 합니다.

10. 피부 가려움증 : 오트밀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푹 담그면 여러 가지 피부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고 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오트밀 한, 두컵을 풀어 간단한 족욕으로 가려움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11 발 냄새 : 무

큰 무 1개를 깍뚝썰기해서 큰 솥에 담고 물 세 바가지를 부어서 무가 충분히 우러나도록 끓여주세요.

다 끓은 물에 소금 1홉을 넣고서 5분 더 끓인 다음 대야에 부어 적당히 식힌 후 발을 담그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실생활에 도움되는 민간요법으로 보다 건강한 날들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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