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마켓 주인과 손님 ]
어떤 사람이 슈퍼마켓을 하고 있었다.
손님이 담배를 달라고 했다.
그러자 슈퍼 주인 왈
“담배는
주민등록증이 있어야 살 수 있어요,"
손님은
"여기 주인은 참 착하구나.”라고 생각했다.
이번에는 손님이 개밥을 샀다.
그런데 주인 왈
“개밥은 개가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손님이
개밥은 담배와 다르다고 항의 했지만
주인은 개밥을 팔지 않았다.
결국.
손님은
개를 끌고와 개밥을 살 수 있었다.
화가 난 손님은 잠시 뒤,
주인에게 들고 온 비닐봉지에
손을 넣어 보라고 했다.
마지못해 주인은
봉지에 손을 넣어 보았다.
“으악 이게 뭐야 ! 똥이잖아 !”
그러자 손님이 웃으며 말했다.
.
.
.
.
.
.
.
“이제,
나 화장지 사도 되죠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