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징징대기만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한데
진짜 이상태로는 2차 보러 갈수 있는지도 의심스러워요.
구상형도 이상한 말이나 하고 있고 즉답형은 아직도 생각이 안나서 대답도 못하고..
수업실연은 15분 내에 구상도 못하고 역량은 더 막막해요
1차가 월등하게 높은 점수면 도전이라도 해볼텐데 그것도 아니라서 너무 무섭고 힘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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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뽀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똑띠 거기서 전 민폐만 끼치구 있어여ㅠㅠㅠㅠㅠ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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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쏘오오 작성시간 25.12.31 저도요... 진짜 시험장 가기 싫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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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진짜 심각해요... 어떡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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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고꼬 작성시간 26.01.02 선생님 2년전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저는 면접,수업실연 스터디를 하지 않고 저 혼자 강사님 강의만 끊고 매일 울면서 시험보기싫다고 나 실력없다고 하며 매일 연습하며 시험보러갔어요 2차 시험보는데 힘이 나더라구요 저는 면접보고 X됐다ㅎㅎ 생각하고 수업실연 시험보고 했어요..X됐다 생각했는데 결과는 다행히 합격했습니다! 2차는 정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고 계신것들 의심되고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버벅이는데 생각 안나는데
망해서 울면 어떻게 하지? 진짜 별의별 생각 다 들고 무슨 초인적 힘이 생기나 진짜 여러 생각들이 들었어요 그런데 1차 합격했고 2차 포기하면 안되니 지금까지 달려온 마라톤길을 완주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하니 마음 편히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 1차 합격 대단하세요! 1차를 이어서 2차 시험까지 마라톤 완주를 하셔서 2차 무사히 잘 보고 올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뽀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2 ㅠㅠㅠㅠ선생님 감동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진짜 이 상태로 시험보러 가면 다 망할거 같고 눈물만 나다가 말도 못할 거 같고....
같이 공부하는 쌤들처럼 말도 못하고 5일 남은 지금 아직도 버벅이다가 울지만.. 그래도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