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불안해서 그냥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됩니다.. 도무지.. 마음이 잡히질 않고 그저 심란합니다.. 스터디도 중간에 스터디원분이 나가셔서 저 혼자 하게 됐어요.. 직장 내에서도 대인관계때문에 너무 힘든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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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쏘오오 작성시간 26.01.03 저도 일병행인데 올해 유독 마음이 안잡혀요ㅠ 개인적으로 올해 큰 일들이 있어서... 1차시험도 겨우 봤는데... 합격해서 공부라도 매듭지었으면 좋겠어서 공부는 해야겠는데.. 일갔다오면 공부하다 그대로 엎어져서 자고ㅠㅠ 시간 맞추는 연습이랑 하나도 못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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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트트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선생님 저도 올해 큰일이 많았어서 공감이 많이 가네요…ㅠㅠ 여러 이슈도 많았어서 이번 해 기대도 안했는데 너무 마음이… 하 정말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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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쏘오오 작성시간 26.01.03 트트트 ㅠㅠ 저도 최불합 2번있는 장수생인데 올해는 차라리 1차 합격 안했으면 했을정도로 큰일이긴 하거든요ㅠㅠ 근데 또 컷 근처 점수로 꾸역꾸역 1차합은 했고... 어쩌면 진짜 하늘이 주신 기회인데ㅠㅠ 마음은 안잡히고ㅠㅠ 근데 또 시험장을 안가는 것도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ㅠㅠ 답답하고... 준비는 안되어있고... 속상하지만ㅠㅠ 며칠만 버텨봐요 우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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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트트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쏘오오 헉 선생님 그래도 선생님은 2차 경험 있으시군요ㅠㅠ 저는 1차 붙은게 처음이라 이게 맞는건가 너무나도 혼란스럽습니다..ㅠㅠ 우리같이 버텨봐요 선생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