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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차 시험이 얼마 남지 않으니 작년 생각이 많이 나네요…

작성자25합격끝|작성시간26.01.04|조회수1,640 목록 댓글 16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합격생인데요 모교 특강을 다녀오니 문득 이맘때 생각이 나서 글 남겨봐요
전 2차 경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시험에는 정말정말 떨렸고 시험장에서는 입이 바짝 말랐고 시험을 끝내고 나서는 펑펑 울었어요…

시험이 끝났어도 마음이 편하진 않더라구요 매일매일 소수점으로 최불합할까봐 새벽까지 잠못자고 낮에는 잘 지내다가도 계속 눈물이 나고 왜 이렇게 대답했을까 후회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남은 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시고 시험장에서 준비하신걸 다 보여주고 오세요 저는 미리 반쯤 포기하고 후회했던 날도 있던지라 마지막까지 후회없이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께 합격의 행복이 따르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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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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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25합격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전 2차를 여러번 준비했어서 이정도면 됐다 하고 들어갔지만 소홀했던 유형에 좀 더 집중할 걸 후회했어요 부족한 점을 하나라도 채워가려는 의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 작성자합격시켜주세요제발요 | 작성시간 26.01.04 선생님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혹시 최불합 하셨을 때 1차 컷플 몇이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25합격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소숫점도 있었고 2점도 있었어요 최합했을 때가 제일 높긴 했는데 2.xx 이라 별 차이는 없었어요
  • 작성자485643 | 작성시간 26.01.04 이제 준비 하는 입장에선 너무 부럽고 대단하십니다! 파이팅!
  • 작성자유아임용다나와 | 작성시간 26.01.04 강사 선택 고민중인데 혹시 어떤 강사 들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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