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에 한 강사님 커리 결재해두고 업무때문에 8월부터 공부를 시작했다가 1차 불합하고 25년에는 아예 공부를 안했어요,,!
올해 다시 재도전을 하려고 이쌤과 민쌤 두 분 중에 결정을 못내리고 고민만 하다가 글 남겨요!
1. 이쌤 교재와 구조화자료가 딱 제 공부스타일과 맞을거같고 중요도를 나눠주셔서 일병행인 저에게 암기로는 최고 제일 잘 맞을거같고
2. 민쌤 설명회와 해설강의를 들어보니 최신동향파악을 너무 잘하시는것 같고, 단순암기로는 풀기어려운(?) 영역이 모호한 문제들의 연결성을 잘 파악해주셔서 문제해결력을 높여주실거같아서
고민중인데 카페 글도 계속 찾아 보고 여러 강사님들 설명회와 샘플강의들을 봐도 결정을 내릴수가 없어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선생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글 남겨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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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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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망고맛스무디 작성시간 26.01.05 해쉬브라운 자료를 굉장히 많이 주시나봐요~~
임박했을땐 딱 재학생초수가 소화가능한 양이였는데…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
작성자흰둥이짱구야 작성시간 26.01.05 저는 고민하다가 완전 초수라 구조화랑 중요도 때문에 이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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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주 작성시간 26.01.05 이번에 초수같은 재수인데, 하쌤 강의력이 좋은가요? 하쌤은 샘플강의로는 강의력을 판단하기 어려운 것 같아서 너무 고민이에요! 민쌤 샘플강의를 봤을 땐 정말 이해를 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강의를 들었을 때 머리에 남는게 있었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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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스러우니 작성시간 26.01.05 좋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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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주 작성시간 26.01.05 사랑스러우니 감사합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