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가 적혀있는 만능틀을 보면서도 버벅대고
만능틀 안보면 구상도 제대로 못해요..
즉답형은 말할것도 없구요..
척척 이야기하시는 선생님들도 많던데 높은 점수도 아니면서 이렇게 못한다는게 스스로 한심하고 내일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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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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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그쳐... 딱 제가 지금 이가예여... 수업실연은 뭐라도 아무말이라도 하겠는데 면접은 진짜.... 눈물만 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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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hooooo 저도.. 인데놀 챙겼어요.. 차라리 앞번호라도 뽑아서 빨리라도 끝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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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hooooo 마자여.. 쌤 우리 서로 모르지만 내일 앞번호 뽑길.. 그리고 아는 짧은 내용이라도 말하고 나올 수 있길 바랄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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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쏘오오 작성시간 26.01.06 아 누가 제 얘길 써놓으셨네요ㅠㅠ 저 좀전에 최근 기출 다시 풀었는데 구상이 안돼요ㅠㅠ 경기도 2차는 6년만에 다시보는건데...(중간에 평가원...) 진짜 지금 이순간도 가야되나 말아야되나ㅠㅠ 수업이 첫째날이면 차라리 나을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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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뽀누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저도 차라리 수업이 나은 거 같아여... 아 지금도 왜 제가 경기를 썼는지 너무 후회가 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