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준 자료별 자료 제목을 요청해서
댓글로 알려드렸더니 감감무소식,,,,,
제가 아는거에 대해서는 그냥 못지나치는 병이 있어서 그런거겠죠....
그냥 속상합니다......ㅠㅠ 타강사 카페에서 있던일이라서
여기에서 하소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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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제 내 차례 작성시간 26.03.20 전 그래서 이제 도움 웬만하면 잘 안 드려요.. 매번 알려드리다 감사인사를 바란 것도 아니었긴 하지만.. 아무런 말도 없이 글삭되니 기분이 좋진 않더라구요.. 스스로 이 공간을 삭막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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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027 다시도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0 공감이요... 그냥 각자도생 하는게 나을듯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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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돌이 작성시간 26.03.24 저도 너무 공감합니다~!
정보 얻을 것만 얻고, 그 다음엔 그냥 나가리~
속상하지만 현장에서도 비슷한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면 그냥 사람 유형 중 하나겠지요..?ㅠㅠ
그래서 점점 소통을 잘 안 하게 되네요.
그래도 선생님 주변에는 따뜻한 사람이 많아지길..⭐️🫶 -
답댓글 작성자2027 다시도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와ㅠㅠ 선생님 따뜻한 말에... 오늘 힘들었던게 다 씻겨 내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