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유에서 5년 근무중인데 보조교사없이 하루내내 아이들과 있고, 정시 퇴근 없는 삶에 너무 지치고 화만내게 되니
제가 좋은 교사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는 이 일을 그만해야할거 같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그나마 이 일이 내가 배운게 다 인데 어떡하나 싶어요
뒤늦게 공립에 합격하신 분들은 어떠신가요
그곳에도 진상은 존재할거고 금쪽이는 존재할테니 이 스트레스는 없어지지않으려나요. 아니면 이른 퇴근과 방학이 그 스트레스를 줄여주려나요.
올해까지만 하고 임용을 할지 공시를 준비할지 선택해야할 거 같은데... 도저히 갈피를 못잡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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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민이내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생각하실까요?ㅠㅠ 다른 직업을 택하는게 아니더라도, 공립에 가면 힘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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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은하 작성시간 26.06.18 고민이내요 저는 유치원 교사는 계속하고 싶은데 사립은... 청소, 차량, 특성화 등 다 교사가 해야해서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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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랑우랑우랑 작성시간 26.06.21 유치원 교사를 계속 하실거면 공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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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6년합격생 작성시간 26.06.22 new
사립경력 5년 이상 있고, 어린이집 근무도 해봤어요
공립와보니 아이들과 4시간만 있으면 되어서
온전히 마음을 다 쏟을 수 있어요
복지도 좋고, 방학도 있으니 더더욱 만족합니다
유치원교사 계속 하실거라면 임용 꼭 보셔서 공립 오세요!!! -
작성자합격은2027 작성시간 26.06.22 new
저는 아직 합격생은 아니지만 공립에서 기간제나 보조교사를 해봤지만 무조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