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율이는 지난 주에 야구장을 갔다왔답니다^^
엄마가 먹고픈 슬러시를 바로 사주지 않아서
기분이 살짝 안 좋았다가 원하는 슬러시를 획득하곤
신나서 목이터져라 응원한 혜율이 ㅎㅎ
급!!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영상편지를 남기고 ㅋㅋ
어쨌든 사랑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은 원정응원석에 앉았는데, 상대팀 치어리더 언니들에게 눈을 떼지 못한체 현란한게 응원을 했답니다 ㅎㅎ
유치원에서 얼마나.. 교육을 받고 오는 걸까요??😆
금요일에 잠들기 전부터 내일아침
10시 싸이렌 싸이렌을 외치며 잠든 혜율이ㅋㅋㅋㅋ
다이소에서 직접 산 태극기를 달고,
10시 땡 하자 묵념을 ㅋㅋ 꼿꼿이 모은 손 ㅋㅋㅋ
싸이렌이 끝날때까지 묵념을 한
애국자 노혜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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