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물놀이가 끝날 무렵부터
다시 여름이 오면 물놀이 갈거라며
노래를 부르던 하온이ㅎㅎ
드디어 다녀왔어요ㅎㅎ!!
도착하자마자 바로 물에 들어간다고
아빠를 계속 재촉하는 하온이ㅋㅋㅋㅋ
막상 들어가니 물이 너어어어무 차가워서
금새 입술도 파래져버렸어요ㅠㅠㅋㅋㅋㅋ
으아아 차가워ㅋㅋㅋㅋㅋ
우리 장꾸 역시 물놀이엔 치킨이라며ㅋㅋㅋㅋ
치즈볼까지 야무지게 먹고
또 물에 들어간데요ㅋㅋㅋㅋㅋㅋㅋ
추워서 들어갔다 나왔다 무한 반복🤣🤣🤣
분명 너무 뜨거워서 말려둔 수영복도 금새 마르는데
물 속은 어찌나 차가운지ㅎㅎ
더위를 잊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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