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열기가 한창인 요즘
봄에 축구대회에 참가했던 동훈이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원래는 초등학교 1-2학년
형님들 경기인데 선수가 부족해서
함께 참가하게 되었어요.
부끄러움이 많은 동훈이는
처음엔 안하려고 도망다녔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적응하더니
나중에는 제일 적극적으로
뛰는 선수가 되었답니다.
경기에서 뛰다보니
재미도 있고 자신감도 생겼는지
형님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고
정말 적극적으로
끝까지 경기에 임했어요.
이때부터 축구에 관심도 생기고
더 좋아하게 된 동훈이에요!
형님들 사이에서
조금은 부족했었지만
그래도 적극적으로 뛰어준 덕분에
메달도 받았답니다!!
앞으로도 더 축구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도 하고 축구도 할 수 있는
동훈이가 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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