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이는 대구교육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원래 대동초등학교가 있던 자리인데 폐교 된 후 리모델링을 해서 박물관으로 재탄생하였답니다.
도착했어요 동생과 함께랍니다
로비데스크에서 스탬프책을 받았어요. 스탬프 7개를 찍으면서 박물관을 꼼꼼히 둘러볼 수 있었답니다.
몸이 불편한 친구들은 어떻게 공부 할 수 있는지 체험했어요. 내 이름도 점자로 만들어 봤답니다. 점자 동화책도 있었어요. 손 끝으로 책을 읽는게 어려웠어요.
다음은 고고학 체험시간!
유물을 발견해서 옛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봤어요. 짝꿍이 된 언니와 유구에서 볼을 걷어내어서 유물을 꺼냈어요. 잘 맞춘 후에 관찰일지도 썼답니다.
레고판에 글도 써봤어요
옛날옛적 교실에 앉아서 불조심포스터도 색칠했어요. 도시락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이 전시실에는 엄마가 공부했던 초등학교 교과서도 있고 아주 옛날 교복도 있었어요.
만세운동을 준비했던 공간에도 앉아봤어요.
디지털실에서 멋진 영상을 감상한 후에 책가도를 색칠했어요. 처음에 받았던 스탬프북도 물론 완성했어요👍🏻 박물관에 오밀조밀 체험거리가 많아서 오랜 시간 있어도 즐거웠답니다. 친구들과 같이 또 가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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