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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그래 매일 다니는 산책로가 아닌 한강변으로 나가 시원한 바람 쏘이니 좊더구나..
요즘 내가 매일 5000보 이상 걸으니 좋더구나..
근데 아버님은 모임에는 열심히 참여 하시는데 산책은 잘 안 하신단다.
\그런데 오늘은 글세
탁구장에서 기록을 세웠지 뭐니
나는 지난번에 193개를 치고는 200개의 도전 하여 성공하면 점심 사겠다고 선언했는데
글세 아버님이 오늘 490개를 쳤으니 놀라울 놀자이더라.
그래 오늘 오전 회원 9명 점심은 아버님이 제공 하였지 뭐니....
정말 축하 할 일이구나.... 93세에 490개를 치다니.... 와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