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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그래 에미야 이 나이에 만나자는 사람 있고 오라는 사람 있으니 좋구나
일산 사모가 내게도 갓 김치를 주더구나. 그 집 주인 사모는 오이지를 주고
그래 나는 반찬 수입 잡았지 뭐니... ㅎ ㅎ ㅎ
나는 수제미 그리 하는 것 처음 보았단다..
확실히 맛이 있더구나. 나는 늘 바쁘다고 음식도 간단히 해 먹어 버릇을 했는데...
요즘은 안 바뻐도 그리 공들여 하기 싫더구나....
가능한 간단히 그래서 사 먹을 수 있는 것은 사 먹기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