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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순사모가 수제비국 끓여먹자고...

작성자큰언니|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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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uri0906 작성시간26.06.08 주계명 목사님댁에 다녀 오셨네요.
    드신 음식보다 어머니 설명이 더 맛갈스러워 머리속에 수제비로 가득 채워졌네요.
    어릴적에 어머니가 잊을만하면 한번씩 해주시던그수제비가 떠올라 잠히 행복해 집니다.
    항상 몸조심히 다니시고 올여름도 건강만땅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어마 이거 누구야????
    작은 아들이 다 들어와 댓글로 이 어미를 놀라키었네....
    그래, 나도 오래간만에 먹어보는 수제비국이었지.
    너무 맛이 있어 평소의 내가 먹는 양보다 많이 먹었단다.
    이리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사모 친구가 있단다.
  •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26.06.08 요즘 세분이 자주 만나서 회포를 푸시며 재미있게 음식도 수다도 나누시니 너무 좋네요
    지금 어머님 연세에 만나실분이
    계신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큰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맛난수제비와 각종 김치로 맛을 내주시는 사모님 손길이 따스하네요
    어제 교회 중식당번이라 비빔밥을 한다길래 고사리를 한통 해갔는데
    맛있게 드시는거 보니 좋더라구요
    늘 건강하셔서 세분의 모밈이 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그래 에미야 이 나이에 만나자는 사람 있고 오라는 사람 있으니 좋구나
    일산 사모가 내게도 갓 김치를 주더구나. 그 집 주인 사모는 오이지를 주고
    그래 나는 반찬 수입 잡았지 뭐니... ㅎ ㅎ ㅎ
    나는 수제미 그리 하는 것 처음 보았단다..
    확실히 맛이 있더구나. 나는 늘 바쁘다고 음식도 간단히 해 먹어 버릇을 했는데...
    요즘은 안 바뻐도 그리 공들여 하기 싫더구나....
    가능한 간단히 그래서 사 먹을 수 있는 것은 사 먹기로.... ㅎ
  • 작성자 김혜중 작성시간26.06.09 자녀들이 안 챙겨 드려도 멋지게 사시는 부모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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