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후리지아작성시간26.06.11
성가대 야유회를 아버님과 함께 다녀오셨군요 전철로 다니시기 힘드섰을텐데 그래도 두분이 건강하셔서 다닐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하네요 오늘은 그래도 바람이 좀 불어서 여행하기는 좋았을거같네요 그래도 두분이 함께 의지해서 다닐수 있으니 보기는 좋네요 오늘 많이 걸어서 힘드셨을텐데 푹쉬시면서 충전하세요 오늘도 감사기도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답댓글작성자큰언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4
역시나 나의 큰 며느리는 못 말려.... \이렇게 열심히 시에미 글에 맞 장구 쳐 주는 며느리 있으면 나와 보라 하고 싶구나.... 그래 맞아 다닐 수 있을 때 다녀야 하는데 이제는 아버님과 같이 어디 가는 건 좀 마음이 편치 않아 그래서 가능한 안 갈려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