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1박 2일 오륙선교회 주최로 여행 다녀온 아버님이
무척이나 피곤 한지 어제는 탁구도 안 치시고 쉬시면서 낮잠도 주무시는데
오후 시간 한가 하길래 만들어 놓은 파워 작품들을 보다가
이것을 보고는
"역시 나는 70대가 황금기였어"
라는 생각으로...
갑자기 이것을 공개 하고 싶어졌구나... ㅎ ㅎ
그래 나는 무언가에 열중할 때가 가장 행복하더구나...
그런 나를 닮고 싶다는 에미가 있어 위로도 되고 보람을 느끼기도 한단다.
응원 하마 너는 할 수 있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