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현충일...
우리가 긍정과 희망을 생각할 수 있는 이 하루가 누군가의 헌신위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합니다.
조국을 위해 자신을 바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깊이 기리며, 감사와 평화가 깃든 하루 되시길 바라봅니다.
오늘은 집을 떠나있어서 대문간에 태극기게양은 못하고 차에 있는 태극기로 대신합니다.
어느 날이든 오늘이 가장 아름답고 가슴벅찬 날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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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옹달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맞습니다.
누군가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큰빚을 진거지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작성자니어링 작성시간 26.06.06 새벽에 잠시 묵상하고
가족방에 호국영령들에 대해 생각해보라 올리고
반찬 챙겨 농장가서 단도리하고
수원에서 점심먹고 주차시키고
겅짜 전철로 오산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옹달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단도리는 일본늠말이구요....ㅎ
저는 어제 세종에서 아이들 만나 놀고있슴다. -
답댓글 작성자옹달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추모행사에 참석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