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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참 잡설

작성자一石|작성시간26.06.05|조회수27 목록 댓글 3

100%들은 얘기입니다.

화목한 부부가 짝을 잃고 아사직전 못된 충고가 솔깃해서 카지노에 갔지요.

일도삼매경 열카에 슬픔은 사라지고 살만해지고 카에 재미붙더니 앗불사.!

수렁에 빠지니 허우적거리는 지경이더니 낭겨놓고간 많은쩐 몽탕헌납?

앗차.! 하니 이미 늦은 후회는 자신까지 무너트리더란 100%들은 얘기입니다.

돌이 한번 빠저볼까나.합니다.

누가아나요.

천행으로 한탕거머쥘지

신이시여.

돌이 

시험에 들지않게 하옵시고

물욕에 눈이 멀지 않게 하옵시고

지금의 부족함에 만족하게 하옵시고

모든것이 모든신으로 부터 함이니 불만케 하지않게 하여주옵소서.

삼라만상 선악구별없이 모든신께 비옵니다.ㆍ

궁금하다.ㅡ

혹자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운운 하는데

과연 귀신이 씻나락 까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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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옹달샘 | 작성시간 26.06.05 저는 모아놓은 게 없으니 마음편히 빠져들 수있을 것같습니다.ㅎ
  • 작성자김도깡 | 작성시간 26.06.05 이순넘어 물욕은 벗어났지요...
    음,주,가무만 있음 만사OK
  • 작성자니어링 | 작성시간 26.06.05
    있는거 묵고 살아야 하니 도박은 꿈도 못 꿔요.
    남들 다하는 주식도 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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