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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돌농가는 숨차다

작성자一石|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2

그저 단순하게 먹고 살고에 전념? 한다면 이렇게 많은 반출품은 없을것이나
농사부자재로 인한 반출량이 많습니다.
퇴비포대,50포단위로포장한 포장재,살림살이로 발생되는 반출량,
아파하는 지구에 붕대는 못감아주고 ㅡ속쓰리고 울렁증이르키고 들쑤시는 물건들만 반출합니다.
이 모든 자연과 불합치한 행위의 반대급부로 얻는 것은 맛있는 🍎이니 곧 돌이 살아 숨쉬는 원동력이 되니 어이하리요.
ㅡ.ㅡ.ㅡ 어찌한단...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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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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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푸른바다 | 작성시간 26.06.23 new 맛있는 사과를 만드시면 되는 겁니다.
    일석님의 땀과 노력 그리고 사랑의 마음으로
    대풍의 좋은 결실을 기도 합니다. 수고 많이 하십니다.
  • 작성자김도깡 | 작성시간 36분 전 new 저는 나오는 부산물 (빈병, 고철, 플라스틱 외 쓰레기)는 불쌀라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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