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곳하게 머리숙여 경건하게 묵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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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시간 26.06.06 태극기 게양하고,,,
잘 보내고 있습니다., -
작성자옹달샘 작성시간 26.06.06 추모행사에 참석하셨군요.
역시 일석형님이십니다. -
작성자김도깡 작성시간 26.06.07 재직중일때 충혼탑 현충일 행사장에서 어느 병사의 마지막 고향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어주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을 주루룩 흐르더군요......
지금 이 행복이 수많은 젊은이들의 피로 이뤄낸것이며
과연 이 피를 누가 흘리게했는지??... 전교조에선 북침이라 한다죠
"고향 저녁에 우물가 시원한 샘물에 보리밥 먹고싶다던 젊은 병사의 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