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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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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니어링 작성시간26.06.12 아하
    사회 환원인거죠?
    후손이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이루어진 것이기도 하지만 잊지않고 제사 지내주는 마을분들이 계시니 다행이네요.
    저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지금 같은 시대에는 아마 후손들이 있다면 어림없는 ,,,ㅠㅠ
    그래도 잊지 않고 빗돌도 세워주고 제사도 지내주고 참 좋은 풍경입니다.
  • 작성자 김도깡 작성시간26.06.12 근데 언제였는지?? 날짜가 없어 조금 아쉽네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미원1리 회관옆에 1986년 7월에 작은비석을 세웠답니다.
    어찌보면 얼마되지 않은 시간이지요
  • 작성자 옹달샘 작성시간26.06.12 참 좋은 취미를 가지신 바다님이십니다.
    엊그제 마야사에 들렀는데 어느 자녀가 없다는 89세 할머니 한분이 3억을 시주해서 현진시님이 정원을 만들어 가꾸어 개방하고 있더군요.
    멋진 할머니와 시님이라는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전화라도 한 번 주시지요.
    마야사 가덕면 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지요
    카페도 있고,,,좋은 곳 다녀가셨습니다.
    저도 한 번 더 다녀와야 할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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