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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가는 탑.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6

 

 

햇볕도 한창이다.

그냥 덥다라는 표현을 먹고 

석탑 뒤 탱자나무에는 작은 탱자가 몸을 불리고 있다.

고향을 다녀오던 길

중앙탑면 창동리의 석탑과 눈을 맞추고 돌아왔다.

 

 

20260614충주중앙탑면창동리오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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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어느 지방이든 많이 있을 겁니다.
    사람들이 많이 관심이 없으니 조금 아쉬운것이지요.
    비지정 문화재 찾는 재미도 참 좋탑니다.
  • 작성자옹달샘 | 작성시간 26.06.15 사진도 잘 찍으시고, 글도 잘 쓰시니 충북지역 유적들 찾아서 책도 내시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고소원이기는 하지만 그날이 언제가 될런지요.
    여하튼 감사합니다.
  • 작성자니어링 | 작성시간 26.06.15 전생에
    석수쟁이셨나?
    보는 눈이 다르다 십머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관심을 가지고 보면 조금은 달리 보일 수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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