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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곰이둘님 보세요.

작성자一石|작성시간26.06.06|조회수54 목록 댓글 4

돌이 이곳에 자리잡고 3년쯤 됐던가 ? 사는곳이 가물어 먹는  물도 없다하니 물 길어다 먹으라고 물통을 가지고 오셨대랬지요.

곰이둘님 안녕하세요.?

너무 격조했습니다.

미안합니다.ㅠㅠ

그때 주신 물통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물통으로 고양이밥통으로 사용하려고 두시간에 거처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때마다 고양이 밥 챙겨주기도 귀찮아지니 이렇게 변칙적 짓거리른 했습니다.

곰이둘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왠지 가슴 먹먹해 집니다.

부디 두분 건강하시기를 마음다해 기원드립니다.

그리고요.

행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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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른바다 | 작성시간 26.06.06 곰이둘님 잘 계실겁니다...
  • 작성자옹달샘 | 작성시간 26.06.06 곰이둘님 뵌지도 2년이 넘은 것같네요.
    잘 지내시겠지요...
  • 작성자니어링 | 작성시간 26.06.07 시골기차의 정을 여기서도 봅니다.
    피붙이보다 찐한 정
    가슴이 먹먹해요.
    저도 곰이둘님 건강하시길 빌어 봅니다.
  • 작성자언덕아래 | 작성시간 26.06.09 시골기차 형님 누님들과의 인연이 참 오래 되었습니다. 모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오늘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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