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이곳에 자리잡고 3년쯤 됐던가 ? 사는곳이 가물어 먹는 물도 없다하니 물 길어다 먹으라고 물통을 가지고 오셨대랬지요.
곰이둘님 안녕하세요.?
너무 격조했습니다.
미안합니다.ㅠㅠ
그때 주신 물통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물통으로 고양이밥통으로 사용하려고 두시간에 거처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때마다 고양이 밥 챙겨주기도 귀찮아지니 이렇게 변칙적 짓거리른 했습니다.
곰이둘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왠지 가슴 먹먹해 집니다.
부디 두분 건강하시기를 마음다해 기원드립니다.
그리고요.
행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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