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Photo Essay

주덕면 삼청리 석불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8|조회수30 목록 댓글 6

 

 




생각만이 앞서던 곳,

지나는길 흘킷 보던 찰라의 님.
언제던가 오랫만에 만나 반갑게 만났던 님.
유월의 뙤약볕 밑으로 헐떡거리며 다시 눈 마주치고 왔다.


오늘 밤은 왠일인지 잠이 잘 올겄같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불두가 파손된것을 저렇게 만들었네요
    차라리 안 만든것 보다 못하다는 이야기..ㅠㅠ
  • 작성자김도깡 | 작성시간 26.06.18 여기도 산불이 났었던것 같네요... 부처님이 몸은 삐쩍 꼴았는데 머리가 무거워 보입니다
    근데 손가락은 가운데 쭉 뻗고있지요 ... 언뜻보면 오해?? 생기게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그러고 보니 그렇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괜찮은데...ㅎ..
  • 작성자니어링 | 작성시간 26.06.18 코가
    이상해보여요.
    시커먼게 떠다붙였나~~
    더운데 또 돌님만나고 오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몇 년 전에 만난 곳인데
    일부러 시간 내어 한 번 더 다녀왔습니다
    덥기는 덥더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