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이 앞서던 곳, 지나는길 흘킷 보던 찰라의 님. 언제던가 오랫만에 만나 반갑게 만났던 님. 유월의 뙤약볕 밑으로 헐떡거리며 다시 눈 마주치고 왔다. 오늘 밤은 왠일인지 잠이 잘 올겄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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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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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불두가 파손된것을 저렇게 만들었네요
차라리 안 만든것 보다 못하다는 이야기..ㅠㅠ -
작성자김도깡 작성시간 26.06.18 여기도 산불이 났었던것 같네요... 부처님이 몸은 삐쩍 꼴았는데 머리가 무거워 보입니다
근데 손가락은 가운데 쭉 뻗고있지요 ... 언뜻보면 오해?? 생기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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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그러고 보니 그렇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괜찮은데...ㅎ.. -
작성자니어링 작성시간 26.06.18 코가
이상해보여요.
시커먼게 떠다붙였나~~
더운데 또 돌님만나고 오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몇 년 전에 만난 곳인데
일부러 시간 내어 한 번 더 다녀왔습니다
덥기는 덥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