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용서하시기를 즐겨하시며 인자하시고 자비롭고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품으로 어서 들어오십시오 작성자크리스티나| 작성시간20.10.17| 조회수37|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