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승목사(킹덤빌더즈) ‘하나님의 불세례’ 소감문☆
제가(이수영) 전두승 목사님을 알게된 경위는 이렇습니다.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 알게된 스미스 위글스워스 책들을 읽게 되면서 주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영혼들에게 치유와 기적을 행하는 믿음의 사도 스미스 위글스워스를 존경하게 되었고, 그 스미스 위글스워스 책에서 한국어로 번역하신 전두승 목사님 성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얀마 선교사역 중 2019년 4월 한국에 한달 정도 가게 되었을 때, 안산 더글로리 교회에 잠깐 동안 묵게 되면서 오선주 사모님을 통해 전두승목사님에 대해 알게 되었고, 대부흥과 대추수를 말씀하시고 말씀에 대한 관점과 이 시대를 보는 분별력이 사랑하는 교회에서 들은 말씀들과 거의 흡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두승목사님에 대해 알고 싶어졌고, 목사님께서 쓰신 책도 읽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선교지에 있기에 다음에 한국에 돌아간다면 목사님께서 쓰신 책을 사서 꼭 읽어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전두승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불세례’ 라는 말씀을 처음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세례’ 라는 말씀은 많이 들어봤지만, ‘하나님의 불세례’ 라는 것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이 구절에서 불을 그저 성령의 불로만 인식하였습니다.
‘불세례’ 씨리즈를 통해 ‘하나님의 불세례’에 대해 점차 알게 하셨고, 목사님에게 임했던 정결케 하는 ‘불세례’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올해(2020년) 5월에 아프리카에 리빙스턴 오코로 목사님을 유부트를 통해 알게 되었고, ‘새시대를 위한 교회의 준비’라는 제목으로 오코로 목사님의 예언의 말씀이 올려졌는데, 거기서도 ‘지성소의 문을 통과하기 위해 불을 통과해야 한다’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2013년 10월 온누리교회 장기 선교사 훈련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저의 꿈에 ‘버마’ 라는 글자와 그 나라의 우상을 보여 주시고, 2주후 제가 십자가에서 3번을 죽고 난 후 빛이 임하였고 제가 여왕이 되어 사람들이 다 절을 하고 마귀는 무력하게 되어 털썩 주저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꿈을 받을 시절에 갈라디아서 5장 24절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란 말씀이 제 심령에서 계속 떠나지 않았습니다.
저의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십자가에 온전히 못박히고 그리스도로 옷입고 주님이 마음껏 쓰실 수 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미얀마 영혼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전두승 목사님의 ‘불세례’ 씨리즈에서 두가지가 저의 마음에 크게 와닿았는데, 첫번째는 불세례(13) ‘하나님 뜨거워 죽겠어요. 죽어라..!’ 이고 두번째는, 마지막인 불세례(21) ‘영광의 영역’ 입니다.
케빈 제다이가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육이 하나님의 불로 태워지는 것을 기뻐하신 다고요. 저도 저의 자아인 육이 온전히 죽어 주님 쓰시기에 합당하고 깨끗한 그릇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딤후2:21).
또한, 불세례(21) ‘영광의 영역’을 들으며 저의 영에 큰 감동이 일어 났습니다. 통곡과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왜냐하면, 이 미얀마의 부흥을 위해 주님의 영광이 반드시 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 지옥으로 가는 수많은 영혼들에 대한 하나님의 안타깝고 아픈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막의 모든 역사를 마치고 난 후 경험했고(출 40:35), 성전이 완공되고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길 때 제사장들이 경험했으며(왕상 8:10~11, 대하 5:14), 솔로몬이 기도를 마쳤을 때 불이 임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였습니다(대하 7:1~2).
저도 2013년 9월 27일 온누리교회 장기선교사훈련을 받기 이틀 전 그런 무거운 ‘카보드’의 영광을 조금이나마 경험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날 하나님의 무거운 공기로 제 손에 임하셨고, 저는 그 영광의 무게를 손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미얀마로 오기 전에 ‘버마’나라, ‘버마족(미얀마 인구의 약 70%인 주종족)’의 영혼구원을 위해 저희를 이 미얀마로 보내시고 이 나라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여 어둠을 파하고, 제 자아가 온전히 십자가에 죽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여 영혼을 구원케 하실 하나님의 섭리를 다시금 기억하며 그렇게 저희가 쓰임받게 하셔서 지옥으로 가는 영혼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탄식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 마지막때 정결한 신부들을 일으키기 위해 하나님의 리콜 운동하시는 전두승목사님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Thank Lord”
제가(이수영) 전두승 목사님을 알게된 경위는 이렇습니다.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 알게된 스미스 위글스워스 책들을 읽게 되면서 주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영혼들에게 치유와 기적을 행하는 믿음의 사도 스미스 위글스워스를 존경하게 되었고, 그 스미스 위글스워스 책에서 한국어로 번역하신 전두승 목사님 성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얀마 선교사역 중 2019년 4월 한국에 한달 정도 가게 되었을 때, 안산 더글로리 교회에 잠깐 동안 묵게 되면서 오선주 사모님을 통해 전두승목사님에 대해 알게 되었고, 대부흥과 대추수를 말씀하시고 말씀에 대한 관점과 이 시대를 보는 분별력이 사랑하는 교회에서 들은 말씀들과 거의 흡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두승목사님에 대해 알고 싶어졌고, 목사님께서 쓰신 책도 읽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선교지에 있기에 다음에 한국에 돌아간다면 목사님께서 쓰신 책을 사서 꼭 읽어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전두승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불세례’ 라는 말씀을 처음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세례’ 라는 말씀은 많이 들어봤지만, ‘하나님의 불세례’ 라는 것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이 구절에서 불을 그저 성령의 불로만 인식하였습니다.
‘불세례’ 씨리즈를 통해 ‘하나님의 불세례’에 대해 점차 알게 하셨고, 목사님에게 임했던 정결케 하는 ‘불세례’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올해(2020년) 5월에 아프리카에 리빙스턴 오코로 목사님을 유부트를 통해 알게 되었고, ‘새시대를 위한 교회의 준비’라는 제목으로 오코로 목사님의 예언의 말씀이 올려졌는데, 거기서도 ‘지성소의 문을 통과하기 위해 불을 통과해야 한다’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2013년 10월 온누리교회 장기 선교사 훈련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저의 꿈에 ‘버마’ 라는 글자와 그 나라의 우상을 보여 주시고, 2주후 제가 십자가에서 3번을 죽고 난 후 빛이 임하였고 제가 여왕이 되어 사람들이 다 절을 하고 마귀는 무력하게 되어 털썩 주저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꿈을 받을 시절에 갈라디아서 5장 24절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란 말씀이 제 심령에서 계속 떠나지 않았습니다.
저의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십자가에 온전히 못박히고 그리스도로 옷입고 주님이 마음껏 쓰실 수 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미얀마 영혼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전두승 목사님의 ‘불세례’ 씨리즈에서 두가지가 저의 마음에 크게 와닿았는데, 첫번째는 불세례(13) ‘하나님 뜨거워 죽겠어요. 죽어라..!’ 이고 두번째는, 마지막인 불세례(21) ‘영광의 영역’ 입니다.
케빈 제다이가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육이 하나님의 불로 태워지는 것을 기뻐하신 다고요. 저도 저의 자아인 육이 온전히 죽어 주님 쓰시기에 합당하고 깨끗한 그릇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딤후2:21).
또한, 불세례(21) ‘영광의 영역’을 들으며 저의 영에 큰 감동이 일어 났습니다. 통곡과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왜냐하면, 이 미얀마의 부흥을 위해 주님의 영광이 반드시 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 지옥으로 가는 수많은 영혼들에 대한 하나님의 안타깝고 아픈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막의 모든 역사를 마치고 난 후 경험했고(출 40:35), 성전이 완공되고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길 때 제사장들이 경험했으며(왕상 8:10~11, 대하 5:14), 솔로몬이 기도를 마쳤을 때 불이 임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였습니다(대하 7:1~2).
저도 2013년 9월 27일 온누리교회 장기선교사훈련을 받기 이틀 전 그런 무거운 ‘카보드’의 영광을 조금이나마 경험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날 하나님의 무거운 공기로 제 손에 임하셨고, 저는 그 영광의 무게를 손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미얀마로 오기 전에 ‘버마’나라, ‘버마족(미얀마 인구의 약 70%인 주종족)’의 영혼구원을 위해 저희를 이 미얀마로 보내시고 이 나라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여 어둠을 파하고, 제 자아가 온전히 십자가에 죽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여 영혼을 구원케 하실 하나님의 섭리를 다시금 기억하며 그렇게 저희가 쓰임받게 하셔서 지옥으로 가는 영혼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탄식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 마지막때 정결한 신부들을 일으키기 위해 하나님의 리콜 운동하시는 전두승목사님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Thank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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