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저녁 11:11 L.A 공항에 착륙하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기도해 주시고 카페를 위해 수고해 주시며 관심과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cuador이란 나라의 이름이 equator, 즉 적도에서 왔습니다.
가로로 지구의 가장 중앙, 곧 가장 두꺼운 부분인데 여기가 다른 적도 나라보다 고지라 적도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답니다.
오후 출발 전에 이 적도 시설을 돌아 본 사진입니다. 00:00:00라는 표식을 볼 수 있습니다.
잉카 문명의 해 시계와 여러 현상들은 적도 선을 중심으로 남반구, 북반구로 나뉘면서 물을
쏟으면 서로 반대방향으로 도는 모습이 신기하였으며, 적도 선을 따라 걸으려니 중심이 흔들려
똑바로 걷지 못하는 현상 등, 처음 경험한 자연현상의 하나님의 조화로운 창조솜씨에 다시 한번
감탄할 수 있었습니다.
두 시간 비행하여 파나마에서 다시 갈아 타고 6시간 만에 도착한 여정입니다.
감기도 감기지만 머리가 일주일동안 계속 아팠던 것이 고산지대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파나마 공항에서부터 괜찮아져서 감사드립니다.
공중에서 본 좀 뿌옇게 찍힌 해안가 파나마 시 빌딩들 사진도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글로 가까이 가겠습니다.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함께 참예해 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적상승을 계속 같이 힘쓸 수 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향기로운숲 작성시간 16.09.12 사진으로 목사님을 뵈니 반갑고 좋으며..
영어로
fullfill 이란 단어가 떠오르는데...
이행하다, 완수하다, 남을 만족시키다 란 뜻으로 검색되네요..
놀라운데요, 사실 영어 못하는 가방 끈짧은 자인데 주님 주시는 단어임이...와우 감사합니다^^♡
-
작성자전두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12 감사하네요. 일주일이란 짧은 기간 사역에 임무 완수, 사명 감당,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일을 했다고 주님이 말씀해 주셨다니 무한 격려가 됩니다.
가는 날 감기 걸려 몸이 오싹하고 한 주간 내내 고산지대와 겹쳐 머리가 아프고 힘들었지만, 남을 기도하는 기쁨으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더 큰 임무 주 예수께 받은 사명, 복음 전하는 일을 마치기 위해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고 달려가면, 이제 대문자 F로 Fullfill, 잘하였도다 충성된 종아 라는 소리 듣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주의 용사 작성시간 16.09.12 무사히 마치고 오심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약2주후엔 한국에서 볼수있음에 감사합니다.
많은 하나님의 일꾼들이 합류하여 훈련에 참여하여 횃불군대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처음 뚫고가는 이길이 좁을지라도 주님의 크신역사하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합류할줄 믿습니다.
이시대는 믿음과 용기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모든 믿음의 군대들이 용기를 가지고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일꾼으로 쓰임받는다는게 얼마나 축복인지~
힘들고 어려움도 있겠지만 모든과정을 다 이기고옴에 이젠 두렵지않습니다.
모두모두 참여하여 횃불군대로 승리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전두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9.12 한 주간 동안 대신 글 올려 주시고 또 앞장서 참여독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복과 부흥의 군대를 일으킬 30명 교관과 조교들로 준비될 수 있기 바랍니다. -
작성자다니엘777 작성시간 16.09.2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