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1차 소감문"
(전연미 집사님)
소드 1차 소감문을 적으려 하니 모든 것이 감사 뿐입니다.
주님께서 몇 년에 걸쳐 지혜와 계시의 영을 구하라고 해서 2,000번 이상 선포하며 기도했지만 이 지혜와 계시가 이 마지막 때에 어떻게 풀어지는 지도 몰랐고 "네 생애에 너를 이끌어 줄 귀인을 만나기를 기도하라"는 예언을 10년 전부터 각기 3명에게 들었지만 전혀 이루어질 기미도 없을 때에 드디어 올 10월 8일 전두승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소드, 은사반, 집회 참석 등 모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하리라는 각오로 참여해 왔고 이제 겨우 두 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주님께서 보여주시고 들려주셨건만 제 안에서 퍼즐 조각처럼 흩어져 쓸모없는 것 같이 남아있던 모든 것들이 소드를 만나 하나 하나 모아져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 너무나도 놀랍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예를 들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를 천 번 선포했지만, 그로 인해 베드로에게 주어진 반석이 마지막 때의 비밀의 문을 여는 지성소의 계시의 영역이라는 말은 들어보지 도 못했던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또한 불 화염검으로 막고 있는 에덴동산이 불을 통과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지성소란 말은 참으로 제게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불을 통과해야만 계시의 영역이 열리고 영광의 영역으로 들어가서 주님을 뵈어야만 하나님의 능력과 이적과 기사를 가져올 수 있으며, 바로 그곳이 하나님의 지성소임을 알게 하시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어느 때보다도 계시가 풀어져야 할 이 때에 목사님을 통해 제게 막혀있던 모든 것들이 풀어짐을 매순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기뻐하지 못하는 이 한계를 조금씩 돌파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 많은 세월 댓가를 지불하시고 얻으신 이 소중한 소드를 아낌없이 쏟아부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반드시 하나님의 불을 받아 정결함과 거룩함을 옷입어 주님과의 친밀한 지성소로 들어가 모든 비밀을 알게 되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이기는 군대로 세워질 것을 소망하며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 소드 영적 신학교를 통해서 영광 받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전목사)
하나님은 그를 찾는 자를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좋으신 아버지십니다.
마지막 때에 남은 자가 이사야 6장에 말씀한 거룩한 씨요, 그루터기, 뿌리임과 같이 진리와 비밀의 지식을 찾는 자가 주님의 신부임을 알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집사님께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 더욱 임하고, 불과 영광의 보좌가 임함으로 만세 전부터 감추어진 마지막 때 만물을 회복하시는 주님의 역사에 쓰임 받는 영광의 통로, 이기는 자의 군대로 사용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영광의 전도자, 사역자이십니다. 땡큐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