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맞는 세번 째 아침입니다. 한국에 와서 보니 요즈음 미국에서부터 올리기 시작한 선교에 대한 글들에 많은 관심을 표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카페 회원들보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자비량 선교에 대한 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고 제 전공이 선교학이고 일찍부터 인도와 네팔 선교지에서 사역하였으며 50여 차례 이상 선교지에 팀을 인솔하여 선교한 경험들을 앞으로 시간나는 대로 나누어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참에 저번 에쿠아돌 치유선교에 대한 기도와 물질후원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다문화권 해외선교는 실제로 몸으로 가서 하는 방법과 기도로 협력하는 방법, 그리고 물질로 후원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복음전하는 자, 선교하는 사역자를 위해 기도하고 물질로 후원하면, 그 선교에 동참하는 것이며 같은 상급이 있는 것입니다.
내년에는 터키 신학교에서의 티칭및 능력전도(치유)사역 훈련과 인도 토마스 선지자 교회의 초청으로 다녀 올 계획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이전까지는 미국에서 한국집회를 위해 올 때마다 미얀마와 캄보디아, 그리고 베트남 등을 먼저 들러 일주일간 집회하고 한국집회를 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면 많이 힘들었지만, 선교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그것에 대해 보상해 주심을 항상 경험하였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다민족스타디움 기도회를 통해 캘리포니아 부흥과 미국 영적대각성을 위해 킹덤빌더즈 집회를 중단케 하심에 순종하게 하신 주님께서 이제부터 5년 간은 그동안의 모든 부흥의 약속들을 이루실 것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이제 오는 부흥은 전 세계적으로 기름부으심의 막이 일단락지어지고 온 땅을 덮는 마지막 영광의 부흥(Revival Glory)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불세례,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능력으로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그 부흥의 전진기지가 되는 영광이 머무는 영광의 집이 되기 위해 지난 해 1월부터 지금까지 1년 8개월 이상 매 토요일마다 5시간 이상 모여 왔는데, 본격적인 영광이 임하면 홍콩에서도 오고 한국에서도 세계 각국에서도 몰려오는 부흥의 진원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킹덤 빌더즈 팀들이 브라질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두 큰 도시에서도 대규모 치유집회를 갖게 될 약속들이 선포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도 이제 영광의 막이 열리게 될것입니다.
이를 위해 1.한꺼번에 부흥이 올 것이다. 2. 은사는 더할 것이다. 3.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하라 하셨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다 생각되더라도 하나님은 그의 약속을 그의 방법으로 이루십니다. 올해 네 번 나오면서 가장 높은 산을 오르기 위해 그 앞의 중간 산들을 오르고 또 내려가고 해서 이제 가장 깊은 골짜기까지 내려와 마지막 고지를 오르는 단계에 왔음을 느낍니다. 이를 위해 더욱 거룩하게 하십니다. 마지막 높은 산은 거룩한 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도시를 향한 영광의 문에 대한 말씀과 내일 마지막 저녁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거룩함의 본질'에 대한 말씀입니다
어제 10시 30분 오전 하나님 음성듣기에 참석하신 분들은 오후에 연달아 꿈과 환상의 해석 훈련 후, 저녁집회 마치는 10시까지 그리고 보니 12시간을 함께 한 장소에서 연이어 은혜를 나눈 릴레이 훈련의 강행군이었습니다.
오후 꿈과 환상 해석 훈련 시간에 지난 송파집회에 참석하셨던 두 분 중 한 분을 기도하였을 때, 같이 오신 집사님이 처음으로 저와 동일한 장면을 보는 은사가 임하였습니다. 그 전에는 그런 경험이 없었었고, 또 지난 7월에 기도하였을 때 보여 주셔서 선포한 이후로 남편의 직장에서의 어려움이 해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한 분, 한 분 새로운 영적단계로의 진입을 보게 되는 보람에 감사드릴 수 있었습니다. 글을 오랫동안 읽으시며 사모하시다가 처음 참석하신 향기로운 숲 집사님은 막내 초등학교 1학년 훈이와 함께 매일 저녁 사모하며 참석하시는데 둘째 날은 배속 깊은 곳에서부터의 근원적인 통곡을 경험하셨음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훈이가 묻지도 않았는데 "내일도 올거예요"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같은 또래도 없는 저혼자이지만 그 장소에 임한 영광의 감미롭고 아름다운 공기를 느끼는 것을 알았습니다.
미국에서도 엄마들과 같이 집회에 오는 7살, 9살 아이들이 몇 번 따라 다니면서 그 영광의 기운을 온 몸에 감지하고는, 엄마에게 "여기 가면 있네 그런데 여기는 없네"라는 말을 한다는 것을 보았습다. 어른들이 좀 더 분발해야 할 부분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설교도 이해 못하면서 그 장소에 임한 영광의 기운을 감지하고 있고, 또 자기들 교회가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물을 드리면서 올린 기도제목대로 불세례로 정결케 되어 온전히 주님의 뜻에 순종하고 환상이 열리고 지식의 말씀은사가 임하여 능력전도에 쓰임받기를 기도하고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이제부터는 영광의 부흥입니다. 지성소에 들어가는 거룩한 대제사장적 기름부으심이 요구됩니다.
그동안의 성소인 기름부으심의 영역에서 이제 불세례를 통한 정결함과 극진한 경배를 통해 마지막 휘장이 열려 영광의 영역, 지성소에 들어감으로 물이 바다 닾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상을 덮는 부흥에 참예하는 보두가 되시기를 기도하면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오늘도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주신 주님, 언제나 선하시고 인자하시고 신실하신 주님을 찬송하며 사랑한다는 고백으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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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en316 작성시간 16.09.30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협력사역과 지교회 사역을 통해 성령의 임하심과 인도하심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는 목회 사역을 통해 감사함을 느끼고 드러냈다면
13년간의 개척은 주님과 동행하기를 갈망하며
마음의 간직과 생각이 주님의 뜻으로 변하고
말씀의 순종이 하나님나라 확장임을 드러나는 사역에
주님의 영광이 임하고 드러나기를 원하시는 빛이
전두승 목사님을 알기위해 찾는 중
하나님은 20년전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위해 훈련하며 사역하던
선교지와 목사님을 다시 유트브를 통해 인도 하셨습니다
다시 그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환상과 꿈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 올인하자 생각을 하자 -
작성자amen316 작성시간 16.09.30 하나님은 생각속에 불로 임하셔서
새롭게 정리하며 영광의 자리에 임하도록
저에게 저희 사역지에 먼저 오셔서 자리하시고
전두승목사님을 미리 인도하여 만나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영광 드러내길 말씀으로 준행합니다
하나님이 목사님으 보내시기전 오시기전에
내안에 있는 흔적을 버리고 생각도 못하게 확인도 못하게
말씀으로 채워 주셨던 인도하심 속에
전두승 목사님의 불같은 임하심과 같이
하나님은 이미 체험시키시고 확인 시키셨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받으셨습니다.
주님 영광의 보좌에 함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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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en316 작성시간 16.09.30 육적 혼적인 믿음이 아닌 영적 믿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꿈과 환상을 통해 예언하며
불로 주의 영광으로 말씀대언하며
영광의 자리 지성소에서 세계를 향해
할렐루야!로 오늘도
마16:19, 27~28.말씀으로 영광의 자리에 임합니다. -
작성자향기로운숲 작성시간 16.09.30 처음 예수님 만난후...
제가 이걸 원했었던거예요.
"거룩"
돌아 돌아 왔지만
이제 줄 잘서서 연합의 띠를 띠고
주님 예비하신 길로 인도함 받게 하심을
감사 찬양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