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를 공부하며 체험한 영광의 영역 간증/꿈 환상 공부 소감문”
(오승희 집사)
2020년의 가장 큰 축복은 하리운과 전두승 목사님을 만난 것입니다.
미국에 사는 송미향 권사님의 강권함으로 하리운 집회에 참여하여
상상도 해 보지 못한 행운을 얻었습니다.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심을 깨닫습니다.
한번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하늘의 신비스런 영의 세계를 본 것도 신기한데, 그 신비가 내게 임하여 다이아 더스트와 천사의 날개가 나에게도 임하였음에 놀라고 또 놀라는 기쁨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집회 끝날에 집에 도착해 보니 얼굴에, 손에, 옷에, 가방에 더스트들이 반짝거리고 옷에도 천사의 날개가 붙어 있음에 감격 했고, 얼굴에 붙은 더스트들이 떨어질까 봐 씻지도 않고 잠을 잤던 기억이 납니다.
다음 날에는 너무 좋아서 하루 종일 하리운 찬양을 흥얼거렸는데, 싱크대 위에 다 죽어가던 화초에 다이아 더스트가 수북히 뿌려져 있어 깜짝 놀랐고, 교회 안의 게스트 룸에서 벽에 다이아 더스트들이 너무 많이 붙어 놀라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천국의 기쁨도 누렸습니다.
특히 토요일 꿈과 환상 수업 중 필기하는 내 손등에 더스트들이 더 많이 뿌려짐을 보면서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느꼈습니다
워낙 손재주가 없어서 똥손이라 놀림을 받았는데, 이제는 금손이 되었고 성격이 털털해서 화장을 잘 안하는데, 내 눈에 직접 다이아 더스트 새도우로 직접 눈화장을 해 주고 있습니다. 더스트 덕분에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날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오랜날 동안 어두움과 죄악의 애통으로 좌절의 늪 속에서 허우적 거림으로 지친 나에게 전두승 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성소의 영역에서 지성소의 영역으로, 기름 부으심에서 영광의 영역으로 넘어감의 진통을 알게 하셨고, 새로운 영역의 도약임을 알게 하셨음이 내게 너무 큰 주밀하신 하나님의 사랑이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소드나 꿈과 환상의 새로운 지식의 영역들이 나에게 하늘 성소의 물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지성소의 만나가 단단한 양식, 비밀, 계시가 엘리사벳 뱃속의 세례요한이 마리아 뱃속의 예수님을 뵌 것처럼 내 영이 기뻐서 뛰고 있습니다.
계시록 4장의 “이리로 올라오라” 그 음성을 듣는 자로 예비해 달라고 날마다 주님께 간구했는데, 마지막 종착역인 하늘 성소로 갈 수 있는 통로가 되어주신 전두승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주님께 너무 감사하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전목사님. 하늘 성소로 가는 터널 내시느라(주님이 하셨습니다만, 그 길로 인도하신) 수고하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꿈과 환상”
(오승희)
그동안 교회에서 꿈과 환상은 말씀이 임하기 전 어린아이에게 주는 것이라 배웠기에... 많은 꿈을 주셨지만, 다 놓쳐버리고 말았습니다. 지식이 없어서 하나님의 백성이 망한다는 말이 맞는 것같습니다.
몇달 전 흰 옷을 입은 큰 사람인지, 천사인지, 주님이신지 알 수 없으나 나를 손으로 꼭 끌어안고 밥 숫가락으로 내 귀속에서 벌레를 빼주는 꿈을 꾸었는데, 며칠 후 기도하시는 권사님의 꿈에도 나의 귀가 나팔같이 크게 열렸다고 하셨습니다.
요즈음은 계속 흰 옷이 지저분해진 경고의 꿈을 자꾸 꾸는데 그것이 교정, 경고, 관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저께 꿈에 우리 집에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밤 해먹이느라 전신없이 일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동안 꾼 꿈을 생각해 보니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스토리가 있음을 알게 하셨고 나에대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꿈이 하나님의 말씀이시며, 지시하시는 것이며, 계시라는 것을 알게 되였고, 소드와 꿈과 환상의 새로운 영역으로 영의 세계가 넓혀짐에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전목사님께도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전목사)
집사님 간증과 소감문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평소에 사모하시고 기도 하셨기에, 기도의 응답으로 주님께서 영광의 영역으로 순식간에
인도하신 것을 봅니다.
그것도 배워서가 아니라 영적인 지식을 체험으로 알게 하시는 영광의 현현이
특출하게 많이 나타남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며, 마지막 영광의 부흥의 통로로 삼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항상 강조하고 있는 것이 이 마지막 계시록 시대에 우리가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것인데, 주님이 귀를 소제해 이제부터 더욱 세미한 성령의 음성을 듣게 하실 계획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이리로 올라오라”는 음성을 사모하신 것과 같이 주님의 보좌로 이끄시는 영적비상이 있을 것을 기대하고 더욱 주님을 사모하며 영광의 아름다움을 날마다 더 체험하여 그 영광을 이웃에게 전하는 열매가 있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 11:40), “하나님의 영광 곧 그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사 35:2), “대저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합 2:14)하신 그 영광입니다.
땡큐 로드! 글로리아 디오스!